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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자율 휴가제’ 및 ‘신규 입사자 퇴사 보너스’ 제도 도입 2017.01.09

- 무제한 자율 휴가제 – 제한 없이 자율 휴가 가능
- 퇴사 보너스 – 신규 입사자 3개월 수습 기간 이후 조기 퇴사 시 보너스 제공
- 직원 신뢰 기반 하에 자율성, 주도적 조직문화로 회사 성장 기대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올해부터 ‘무제한 자율 휴가제’와 ‘신규 입사자 퇴사 보너스’ 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제한 자율 휴가제’는 주어진 휴가일 수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직원들은 업무에 지장이 없고, 팀원들 간 협의만 된다면 언제든 자유롭게 원하는 만큼 휴가를 갈 수 있다. 휴넷은 2016년 전 직원 평균 휴가 사용일이 16일, 전체 휴가 사용률은 90%가 넘는 등 휴가를 권장하는 분위기가 정착되어 있다.

또한 ‘퇴사 보너스’ 제도는 신규 입사자가 3개월의 수습기간 종료 후 3개월 이내 퇴사를 희망 시 200만원의 보너스를 지급하는 제도다. 신규 입사자는 수습기간 동안 근속 여부를 결정할 수 있고, 회사는 비전을 공유하고 오랫동안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는 직원을 선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회사가 직원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문화를 통해, 직원과 회사의 동반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퇴사보너스 제도로 로열티 높은 직원들을 선별한다면 조직 분위기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제도의 도입 배경을 밝혔다.

이외에도 휴넷은 만 5년 근속직원에게 한 달간의 유급휴가를 제공하는 ‘학습휴가제’, 매주 금요일 아침 진행되는 임직원 대상 명사 특강인 ‘혁신아카데미’, 하루 1학점씩 1년간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 ‘365학점제’, 원하는 도서를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는 ‘도서 무한 지원제’, 출근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기업문화를 통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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