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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MBA, 총동문회 '2016 신년의 밤' 개최 2016.01.07

- 휴넷 MBA, 2003년 국내 최초 비학위 온라인 MBA로 런칭해 4만 동문 배출
- 2007년부터 매년 총동문회 행사 개최해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www.hunet.co.kr 대표 조영탁)은 1월 6일 서울 학동역 파티오나인에서 휴넷 MBA 동문을 대상으로 ‘2016 신년의 밤’을 개최했다. 4만 명의 동문을 보유한 휴넷 MBA는 2007년부터 매년 신년의 밤을 개최하며, 인적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휴넷 MBA 최대 행사인 ‘신년의 밤’에는 휴넷 조영탁 대표이사 및 휴넷 MBA 교수진을 비롯해 휴넷 MBA 동문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휴넷 MBA 교수인 고려대 경영학과 유원상 교수의 마케팅 트렌드 특강과 저녁 식사 및 친목 도모 행사 등이 진행됐다.

휴넷 MBA는 2003년 국내 최초 비학위 온라인 MBA로 출시된 후 지난 13년 동안 직장인, 경영인, 전문직 종사자 등 4만명의 동문을 배출하며 명실공히 대표적인 온라인 MBA로 자리매김 했다. 최근 휴넷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인증 과목으로 구성되고, 과정 이수 시 ‘경영능력인증시험 2급’ 자격증이 자동 취득되는 ‘휴넷 Smart MBA’를 새롭게 출시했다.

특히 온라인 MBA로선 이례적으로 인적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는 동문제도가 활성화 되어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휴넷 MBA는 교수진의 오프라인 특강,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신년회, 산행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정승우 총동문회 회장은 “회사생활을 겸하며 실전에 필요한 교육을 찾다가 휴넷 MBA를 접하게 되었다. 온라인으로 공부하지만 동문 모임이 활발해서 다양한 분야의 인적네트워크를 쌓는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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